올리기획 구성원 인터뷰 <디자이너: 김희나> 편

안녕하세요, 마케팅 에이전시 올리기획입니다. 비즈니스에서 마케팅 디자인은 단순히 보기 좋은 것에 머물지 않습니다. 고객의 시선을 단 1초 만에 사로잡고 복잡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최종적으로 구매나 문의라는 액션을 유도하는 가장 전략적인 도구입니다.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은 올리기획의 다양한 브랜드 비주얼을 주도적으로 그려내며 디자인팀의 든든한 실무 핵심으로 활약 중인 김희나 님입니다. 입사 후 7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올리기획의 디자인 퀄리티를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는 그녀는 3년 차 디자이너로서 본인이 가진 미적 감각을 어떻게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시키고 있을까요?

물리적 경계가 없는 재택 환경 속에서도 오직 작업의 몰입도와 결과물로 신뢰를 쌓아가는 희나 님의 담백하지만 밀도 높은 성장 기록을 지금 공개합니다!


낯선 설렘에서 몰입의 즐거움으로

Q1. 안녕하세요 희나 님, 인터뷰의 시작으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올리기획에 합류한 지 7개월 차에 접어든, 이제 곧 3년 차 디자이너가 되는 김희나입니다. 현재 올리기획에서 전개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비주얼 전략과 콘텐츠 디자인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Q2. 항공서비스과 전공이라는 독특한 이력이 있으신데 디자인의 세계에 빠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인가요?

"사실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어요. 다른 진로를 고민하던 중 우연히 디자인을 접하게 되었는데 무언가를 창조하고 그 결과물을 위해 몰입하는 과정 자체가 저와 너무 잘 맞더라고요. 그 몰입의 즐거움 덕분에 지금까지 꾸준히 디자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Q3. 올리기획 입사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하나만 들려주세요.

"3M 브랜드데이 관련 미팅을 위해 네이버 본사를 방문했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올리기획에 합류해 큰 규모의 프로젝트 기획에 참여하고 있다는 실감이 났던 순간이었거든요. 특히 로봇이 커피를 배달해 주던 미래 지향적인 풍경이 인상 깊었는데 그런 혁신적인 환경이 제가 추구하는 디자인 방향성과도 닮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재택 근무 환경에서 피어나는 크리에이티브

Q4. 전사 재택 환경이 희나 님의 작업 속도나 창의성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나요?

"저는 업무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에요. 재택근무는 제가 가장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조건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 불필요한 감정 소모나 출퇴근의 피로가 사라지니 자연스럽게 업무 몰입도가 높아지고 작업 속도 또한 훨씬 빨라졌습니다."

Q5. 재택근무 생활 중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잠을 조금 더 잘 수 있다는 점이죠! (웃음) 출퇴근 지옥철에서 쏟던 에너지를 업무에 온전히 쓸 수 있어 좋아요. 화장품이나 외출복 구매 비용을 아껴 제가 좋아하는 것들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도 재택 라이프의 매력입니다."

Q6. 물리적 거리가 있음에도 팀원들과의 유대감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비대면으로 소통하지만 팀원들이 메신저로 보내주는 따뜻한 피드백들이 큰 힘이 돼요. 특히 항상 잘하고 있다는 진심 어린 응원을 들을 때면 얼굴을 보지 않아도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더 좋은 결과물로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성과를 만드는 마케팅 디자인과 랜딩페이지 전략

Q7. 올리기획에 합류한 후 디자이너로서 가장 크게 성장했다고 느끼는 지점은 무엇인가요?

"올리기획에서 성과를 만드는 마케팅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경험하며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이전에는 미적인 부분에 치중했다면 이제는 사람들의 시선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타겟층의 심리에 따라 디자인의 구도를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를 먼저 고민합니다. 디자인 전략이 광고주분들의 비즈니스 성과에 얼마나 직결되는지 체득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Q8. 작업할 때 희나 님이 절대 타협하지 않는 '나만의 고집'이 있다면?

"무엇보다 깔끔함과 안정적인 구도입니다. 사용자가 디자인을 처음 마주했을 때 눈이 편안해야 메시지가 정확히 전달되거든요. 시각적인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정보가 가장 효율적으로 읽힐 수 있는 최적의 밸런스를 찾는 것에 집중합니다."

Q9.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도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는 희나 님만의 루틴은 무엇인가요?

"저는 실제 작업 전 레퍼런스를 찾는 시간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 좋은 레퍼런스가 충분히 쌓이고 머릿속에서 기획이 명확해지면 툴을 다루는 실행 시간은 오히려 단축되거든요. 탄탄한 기획이 뒷받침되어야 뇌절(?) 없이 퀄리티 높은 디자인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10. 2026년은 AI와 공존하는 시대인데 희나 님은 어떤 툴을 주로 활용하시나요?

"요즘은 Claude를 이미지 기획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거나 이미지의 레이아웃을 구상할 때 큰 도움을 받습니다. AI를 비서처럼 활용하면서 기획의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고 그만큼 디자인의 디테일을 다듬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리기획의 비주얼 마스터를 꿈꾸며

Q11. 디자인에 대한 영감은 주로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인스타그램을 보며 쉬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디자인 관련 릴스나 레퍼런스들을 저장하고 있는 저를 발견해요. (웃음) 특히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세련된 UI/UX나 그래픽들을 보며 '이건 나중에 광고주분들의 전환율 높은 랜딩페이지 디자인 제작에 활용하면 좋겠다'고 메모하는 게 일종의 직업병이 된 것 같습니다."

Q12. 3년 뒤, 희나 님은 어떤 디자이너가 되어 있을까요?

"브랜드 기획서만 봐도 비주얼 결과물이 머릿속에 한 번에 그려지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예를 들어 매출을 견인하는 랜딩페이지 디자인 제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전문가가 되어, 광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압도적인 퀄리티를 구현해내고 싶습니다."

Q13. 올리기획에서의 최종 야망은 무엇인가요?

"올리기획의 디자인 퀄리티가 업계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올리기획 디자인 감각은 확실히 다르고 성과가 잘 나온다는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것, 그리고 그 중심에 제가 있는 것이 제 최종 목표입니다!"


담백한 답변 속에 숨겨진 디자인에 대한 집요함과 성장 욕구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잠을 더 잘 수 있어 행복하다는 솔직한 모습부터 성과를 만드는 디자인을 고민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까지.

희나 디자이너님이 그려나갈 올리기획의 새로운 비주얼 전략들을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우리 브랜드에 딱 맞춘 성과형 마케팅 디자인 및 랜딩페이지 디자인 제작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올리기획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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